코딩 없이, 말하거나 끌어서
드래그&드롭 편집과 AI 프롬프트로 개발자 없이 현업이 직접 대시보드를 만들고 고칩니다.
AI·빅데이터 시각화 대시보드 솔루션 BIX5. 말 한마디와 드래그 몇 번이면 의사결정에 바로 쓰는 대시보드가 완성됩니다. 200여 종 차트, 모든 AI와 연동.
현장의 위험 신호를 실시간으로 모으고, 위급 상황을 한 화면에서 판단합니다.
감지부터 전파, 대응까지 — BIX5가 안전 관리의 1분 1초를 앞당깁니다.
SOS 구조요청과 긴급상황을
전 현장에 실시간으로 알립니다
건설·도급·점검 작업을
본부별로 한눈에
폭염·호우 특보를 지도 위에
겹쳐 선제적으로 대비합니다
완료 180 · 도래 100 · 경과 20
현장 센서·작업·기상 데이터를 끊김 없이 한 화면에 모읍니다
지도·표·KPI가 연동되어 어디서 무슨 일이 생겼는지 바로 보입니다
위험 단계와 특보를 미리 감지해 사고가 되기 전에 움직입니다
위기 등록·이행 이력을 쌓아 다음 대응을 더 빠르게 만듭니다
엑셀 보고서와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데이터를 BIX5 하나로 모으세요.
현업이 직접 만들고, 경영진은 한눈에 판단합니다.
드래그&드롭 편집과 AI 프롬프트로 개발자 없이 현업이 직접 대시보드를 만들고 고칩니다.
국내 최초 GIS 연동 맵차트를 포함한 38종·세부 200여 종 차트. 새로운 시각화도 빠르게 추가합니다.
100% HTML5 웹표준, DB·API 연동, 권한관리·SSO까지. 공공·금융 보안 환경에서 검증되었습니다.
100% 웹표준 기반이라 Claude, ChatGPT, Google Gemini 등 웹 API를 지원하는 AI와 연동합니다. 특정 AI에 종속되지 않아 AI가 바뀌어도 그대로 활용합니다.
AI 소개 자료의 프롬프트를 예시 데이터로 재현한 화면입니다.
BIX5는 모든 차트를 자체 개발해 제공합니다. 새로운 차트가 나오면 유지보수를 통해 계속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서버·DB를 깊이 이해하는 개발자들이 만든 UI 솔루션.
만들기 쉽고, 연결은 넓고, 운영은 안전합니다.
위젯을 고르고 원하는 자리에 드래그로 영역을 그리면 끝. 그린 위치와 크기 그대로 위젯이 만들어집니다.
플러그인 없이 PC·태블릿·모바일·상황실 대형 화면까지
1999년부터 UI 기술을 쌓아 온 개발진이 직접 만든 솔루션
인터넷에서 가능한 거의 모든 것을 위젯으로. HTML·API·팝업까지 담아 화면 하나에 조합합니다.
JDBC를 지원하는 모든 DB를 GUI로 연결하고, 외부 시스템까지 하나로
세분화된 권한과 그룹으로 사용자별 화면을 구성합니다
여러 화면을 타이머·조건으로 순환하고 위젯끼리 클릭 한 번으로 연결합니다
데모: 현황판 슬라이드 3장이 타이머에 맞춰 왼쪽으로 넘어가며 순환합니다. 각 슬라이드에서 왼쪽 위젯의 항목을 클릭하면 연동된 오른쪽 위젯이 그 항목에 맞춰 바뀝니다.
카드를 누르면 실제로 동작하는 대시보드가 팝업 창으로 열립니다.
요구사항 진단부터 구축·교육·기술지원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공공기관은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서 바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요구사항과 데이터 환경을 함께 진단합니다
우리 데이터로 만든 대시보드를 미리 봅니다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또는 직접 계약
DB·API를 연결하고 화면을 구성합니다
운영 교육과 문의 접수 후 24시간 내 답변
문의 접수 시간으로부터 24시간 내에 답변을 드립니다.